[시민일보]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와 함께 최근 지역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전기재해예방 시설개선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설개선활동은 4월(제193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한국전기안전공사 직원 20여명이 자원봉사활동으로 전기재해로부터 취약한 전통시장에 대해 부적합 전기설비 시설개선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콘센트 안전커버 등 전기재해 예방 물품을 배포하여 기초적인 전기안전사고를 방지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큰시장 상인회 회장(백광현)은 전통시장 전기안전을 위하여 항상 애쓰는 동두천시와 한국전기안전공사에 고마움을 전했다.
앞으로 동두천시 재난관리과 관계자는 재난 등을 지속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매월 4일을 전후해 안전점검의 날 행사와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동두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