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동구(구청장 조택상)는 이달부터 배다리 공예상가 공예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배다리 공예상가 상인회에서 월 1회 운영 중인 공예체험 프로그램을 주 1회로 확대 운영하는 것.
이 프로그램은 재료비와 강사료를 지원해 주민들에게 더 나은 프로그램 제공과 함께 배다리 공예상가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오는 12월까지 4단계로 나눠 운영된다.
1단계 프로그램은 오는 21일부터 내달 26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총 10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별 20명씩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방법은 전화를 통해 구청 문화체육과(☎770-6103)로 신청하면 된다.
1단계 주요 프로그램은 귀주머니 만들기(규방공예), 면가방 염색하기(염색공예), 커피박스 만들기(폼아트), 코사지 만들기(리본공예), 두겹팔찌 만들기(비즈공예)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구성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1단계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접수가 일찍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참여 신청 전 반드시 마감여부를 먼저 문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