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화성시(시장 채인석) 서남부권 주민들이 내달부터 이동 의료버스에서도 건강 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시는 29일 '건강나눔 이동버스' 발대식을 갖고 내달부터 서남부권 10개 읍면에 이동 의료검진 버스를 월2회 파견한다고 29일 밝혔다.
파견 지역은 매송, 비봉, 남양, 마도, 송산, 서신, 우정, 장안, 양감, 팔탄이다.
주민들은 이동버스에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골밀도검사 ▲체성분 분석 ▲운동, 영양, 금연 상담 ▲치매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공중보건의와 간호사, 운동지도사, 영양사 등 분야별 전문가 10명이 검사와 상담을 도맡을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나눔 이동버스는 시민의 생활습관 변화와 상담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존의 이동검진서비스와는 다르다”며 “보건소 정보제공 동의자에 대해선 만성질환관리센터와 연계하여 지속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