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명시는 ‘2012년 착한가격 업소’를 지정하기 위해 내달 10일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지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신청대상 업소는 이. 미용업소를 비롯해 목욕, 세탁업소 등이다.
또 지정 기준은 정적가격 수준을 지키며 친절, 청결, 옥외가격 표시, 원산지 표시 등의 이행여부에 따라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으며 배점기준은 가격 60%, 서비스 20%, 공공성 20%로 총 60%이상이면 지정받는다.
현재 광명시는 음식업 4개소, 세탁업 2개소 등 모두 6개소가 착한업소로 지정돼 있으며 하반기까지 총 24개소를 선정 지정된 업소에 한해 시의 혜택과 편의시설, 지정업소 표시 등의 혜택을 준다는 계획이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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