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인천시가 공동주택이 차지하는 비중이 75%를 차지하면서 각종 분쟁 및 소모적인 갈등으로 인해 민원이 증가하고 있어 이를 해소하고자 내달부터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동주택 민원 상담실’을 운영한다.
시가 주최하고 각 구청 및 공동주택 단지에서 협조해 시행하는 ‘찾아가는 공동주택 민원 상담실’은 각 구청 담당부서가 각 구별로 일정을 마련 신청을 받아 월2회(자치구 별)로 해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상담사는 주택관리사 및 공동체 활성화 전문가로 구성된다.
찾아가는 상담실 신청방법은 해당 월별로 각 구청 담당부서에 신청서를 작성해 신청하고 해당단지(관리사무소 및 입주자대표회의)에서는 사전 입주자 및 자생단체에 홍보해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줘야 한다. 단 하자분쟁, 리모델링, 재건축 등은 별개 법령과 절차가 있어 이번 민원상담실에서 제외된다.
시는 공동주택 단지 내에서 발생되는 문제 및 궁금증에 대해 ‘찾아가는 공동주택 민원 상담실’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는 없지만 공동주택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입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함은 물론 주민 자치역량을 키워 분쟁과 갈등 등을 대화로 풀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