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간부공무원 '체험! 삶의현장'

이진복 / / 기사승인 : 2012-03-28 15: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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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철 부시장등 환경자원센터 재활용품 직접 선별작업
[시민일보] 신석철 포천시 부시장이 2012년도 포천시의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체험! 삶의현장’을 실천하기 위해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재활용품 선별작업체험에 나섰다.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신석철 부시장이 27일 신북면 만세교리에 소재한 환경자원센터를 방문해 재활용품 선별작업체험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현장체험에는 신석철 부시장을 비롯해 박진광 경제생활지원국장, 김덕진 환경관리과장, 채희진 환경관리팀장, 윤동준 청소행정팀장, 배상근 환경시설팀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재활용품 선별원들과 함께 3시간동안 재활용품 선별작업을 체험했다.
현장체험이 끝난 후에는 재활용센터내에서 선별원 23명과 함께 도시락으로 식사를 함께 하며 복리후생 및 근무여건에 대한 애로사항 청취도 함께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수시책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이고 내실있는 시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소·단장 및 읍·면·동장 등 간부공무원 모두가 분기 1회 이상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권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천=이진복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신석철 포천시 부시장이 시 특수시책으로 '체험! 삶의 현장'을 추진한다. 사진은 신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재활용품 선별작업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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