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행시 범칙금 부과ㆍ검찰 송치등 강력조치
[시민일보] 양주시(시장 현삼식) 지역내 차량을 무단 방치한 차량주는 늦어도 내달까지 자진 정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오는 4월 한 달을 무단방치차량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 정리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정리 대상 차량은 ▲일정한 장소에 고정해 운행 외 용도로 사용하는 자동차 ▲도로에 계속 방치된 자동차 ▲정당한 사유없이 타인의 토지에 방치된 자동차다.
시는 각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일제조사하도록 할 방침이며 시민들의 신고를 접수받아 차량소유자에게 자진처리 안내하고 처리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최종 무단방치 행위자에게 범칙금 부과 및 검찰 송치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주민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무단방치차량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일제정리를 통해 쾌적한 양주시를 만드는 것은 물론, 차량 소유자들에게 자동차 무단방치 행위가 범법 행위임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단방치차량 신고 전화는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또는 시청 교통과(8082-6802)로 하면 된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