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소통 옴부즈만제 도입

류만옥 기자 / / 기사승인 : 2012-03-27 17: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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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안산지청
[시민일보] 수원지검 안산지청(지청장 이창재)은 서민과 함께 하는 검찰이 되기 위해 국민소통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 운영하고 있다.

27일 관련검찰에 따르면 지난 26일 광명을 비롯해 관할 지역에 국민 소통 옴부즈만 전문위원 4명을 위촉했으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같은 옴부즈만은 국민과 검찰을 잇는 가교 역할을 담당하는 투명한 검찰권 실현과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친근한 검찰이 되기 위해 서민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 창구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로 인해 옴부즈만은 형사 사법 절차 관련 지식과 검찰로부터 각종 정보 등을 활용하는 한편 민원인들로부터 경청을 통해 검찰의 정책 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안산지청 이창재 지청장은 “검찰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수렴되고 실제 반영시킨다" 며 "옴부즈만 활동에 대한 높은 기대감에 넘쳐 있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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