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남구(구청장 박우섭)는 가칭)주안8도 도서관의 오는 8월 개관을 앞두고 자원 활동가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기존 사서직원에 의해 운영되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 참여형 도서관으로 운영 방향을 정해 도서대출, 반납, 서가정리 등 전반적인 도서관 업무를 자원봉사자들에게 맡겨지면서 실시됐다.
교육은 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1차 모집으로 구성된 6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도서관에서의 자원 활동가들의 역할 및 운영관리 방법에 대해서다.
교육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는 " 지역문화를 일구는 즐거움과 보람을 느낄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기대가 된다."며 교육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자원 활동가 격려를 위해 참석한 박우섭 남구청장은 " 주안8동 도서관이 주민참여형 도서관의 성공 모델이 되어, 지역 주민의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안8동 도서관이 대지면적 1,346㎡에 지상2층 규모로 열람실, 프로그램실, 휴게실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4월16일부터 자원 활동가 2차 교육을 받게 될 자원 활동가들을 계속 모집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