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청소년 불안한 진로 해결!

박근출 기자 / / 기사승인 : 2012-03-22 17: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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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전청소년문화의집, 멘토ㆍ멘티 각각 12명씩 모집
[시민일보]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창전청소년문화의집이 내달 12일까지 '청소년 진로 멘토링 해피프렌즈 행복한 동행' 프로그램에 참여할 멘토 및 멘티를 각각 12명씩 모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청소년 진로 멘토링 해피프렌즈 행복한 동행’은 멘토와 멘티가 1:1 결연 후 비전 찾기 프로그램, 전문가 직업탐방, 여름캠프 등 청소년이 합리적이고 구체적인 진로를 계획하도록 함과 동시에 미래사회에 대한 불안감 해소 및 심리 정서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내달 말부터 진행 될 예정이다.
기초생활수급대상,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장애부모 가정 등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학업수행 또는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14~16세의 진로탐색 의지가 있는 청소년이 멘티로 활동가능하며, 20~25세의 대학생은 멘토로 활동할 수 있다.
활동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창전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www.2000youth.org)공지사항을 확인하고 신청서류를 제출, 전화(031-636-0300 담당 심현아)로 문의하면 된다 .
창전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이 외에도 이천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봉사정신 및 자아실현을 위한 청소년자원봉사단 1기도 모집 중에 있다.
이천=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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