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는 한-EU,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로 피해가 예상되는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클린농업벨트 기반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친환경 농업이 가능한 5㏊ 이상의 생산단지에 장비와 자재, 유통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올해 생산단지 15곳을 선정해 단지당 최대 3억원씩 모두 41억8000만원을 지원한다.
도는 이 사업이 농산물 품질 향상을 통한 경쟁력 확보와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도는 지난 해에도 단지 14곳에 사업비를 지원했으며, 이들 단지의 매출액은 전년 278억원에서 334억원으로 20%나 증가했다.
도 친환경정책담당 문제열 사무관은 "친환경 농업은 FTA에 대비한 경기농정 경쟁력 확보의 핵심 분야"라며 "현재 3%대인 도내 친환경 농산물 재배면적을 2015년까지 10%대로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