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중구(부구청장 나봉훈)는 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중구 아침건강 체조 교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체조교실은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체력 증진을 도모하고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운영된다.
체조교실은 지역내 자유공원(오전 6시부터 7시까지,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운영), 율목공원(오전 6시부터 7시까지 운영), 연안해양광장(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운영), 영종용마루공원(오후 6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운영)등 4개 지역에서 운영한다.
운영은 중구생활체육회가 위탁 관리하며 연중 무휴로 4개 공원에서 매일 운영된다.
참여대상은 주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아침체조교실에는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을 소지한 강사가 예정시간에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참여해 주민들에게 건강체조 및 에어로빅 운동을 지도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중구 아침건강 체조교실에 이어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개발 주민에게 건전한 사회통합 분위기 조성 및 구민 건강 증진 기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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