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 안산소방서(서장 우동인)는 ‘2012 서울 핵 안보 정상회의’에 대비해 국가중요시설, 역사, 외국인다수 거주지역 등에 대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21일 소방서에 따르면 전 직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441여명의 인원과 50대의 소방차량을 동원해 출동인원과 장비 100% 가동상태를 유지하고 화재 및 테러 취약대상을 중점으로 예방하기 위해 소방공무원을 고정배치 하는 등 현장대응태세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 응급환자 발생대비 119구조·구급 출동태세를 확립하고 상황관리관을 상향 조정해 핵 안보 정상회의 기간 중 대형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온 힘을 쏟고 있다.
한편 안산소방서는 지난 1월 10일 대형 화재 취약대상 38개소 2월 3일에는 화재 취약대상 115개 대상을 선정하고 대상별 담당 소방공무원이 매월 현장을 방문하여 화재위험 요인 제거 등 특별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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