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욱 시장 "기업하기 좋은 오산시 만들겠다"

유은영 / / 기사승인 : 2012-03-21 15: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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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産團 직접 찾아 근로자들 격려
[시민일보] 곽상욱 오산시장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 위해 기업현장에 발 벗고 나섰다.

곽 시장은 지난 20일 가장산업단지 소재 코러스 매뉴팩춰링과 누읍동 아트원제지를 방문해 기업체 대표자와 근로자를 격려하고 기업 현안사항과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했다.

반도체 제조용 기계를 생산하는 코러스매뉴팩춰링은 70여명의 직원 근무, 2월말 현재 130억원의 매출를 기록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며 아트원제지 오산공장은 180여명의 임직원이 2월말 현재 613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한 유명기업이다.

곽 시장은 코러스매뉴팩춰링에서“우리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상생의 시정 목표로 기업이 살고 지역경제가 살아야 고용 안정과 20여만 오산시민들의 삶의 복지를 영위 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아트원제지 방문과정에서“기업을 운영하는데 있어 오산시는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생산현장을 돌며 제품 생산과정을 보고 근로자를 격려했다.

한편 오산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기업경영에 전념 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육성기금지원, 중소기업특례보증, 기업환경개선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기업의 홍보에도 심혈을 기울여 해외미케팅, 각종전시회 지원과 생산직 근로자 자녀 애향장학금도 지원해 주고 있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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