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이ㆍ미용업소 538곳 위생점검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3-21 15:25: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부평구
[시민일보] 부평구가 지역내 이ㆍ미용업소 중 2011년도 일반등급업소로 평가된 2개 업종 538곳을 대상으로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위생 점검에 들어갔다.
구 보건소(소장 곽광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3월 말까지 공무원과 (사)대한미용사회부평구지회, (사)한국이용사회부평구지부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한다.
점검사항은 영업자 공중위생관리법 법적 준수사항 이행 여부, 시설환경, 고객 안전성 준수 및 서비스 질 등 4개 영역 38개 항목이다.
보건소는 위생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전년도 인천시 평가에 일반등급업소로 평가된 업소 중 70% 이상이 우수업소로 지정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수시로 위생 점검과 관련 단체와 협조, 교육을 통하여 위생서비스 수준과 위생서비스 질을 향상시켜 이ㆍ미용업소를 이용하는 구민들의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