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용인시(시장 김학규)가 오는 6월까지 기존 대대천 자전거도로와 이어지는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총 사업비 11억6800만원을 투입, 처인구 고림동 일원 코아루아파트부터 예진마을 피렌체 빌리지까지 길이 1.07㎞, 폭 3m(산책로 포함)로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조성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현재 대대천에는 지난 2008년에 조성 완료된 1.0㎞구간(예진마을 피렌체 빌리지~경안천 합류부)의 하천변 자전거도로가 설치돼 있다.
시는 이번 자전거도로가 기존 구간과 연계되도록 조성해 시민들이 자전거도로와 주변 공간을 보다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활성화에 기여하고 하천이 건강한 친수공간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대천은 양지면 대대리에서 발원해 주북리, 고림동을 거쳐 경안천에 합류하는 5.5㎞의 경안천 지천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