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도자기로 유명한 이천시(시장 조병돈)가 경기영상위원회(대표 조재현)와 도자기 영화 제작을 위해 손을 잡았다.
시는 20일 시청 5층 창의마당에서는 조병돈 이천시장과 영화배우이자 경기영상위원회 위원장인 조재현씨가 도자기를 소재로 하는 영화를 공동으로 제작하는 내용의 협약서에 서명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에 따르면 위원회는 영화제작 사업의 전문기관으로서 이천시의 도자기를 소재로 한 영화제작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시나리오 심사, 기술적 지원 등을 하게 된다.
또한 시는 위원회의 사업(장소 제공 등)에 부분 참여하며, 세부추진계획과 심사 및 선정업무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한편 이천시와 경기영상위원회는 이번 MOU를 통해 제작하는 도자기영화의 제작 방향을 예술성이 높고 해외에서 상영해도 손색이 없는 영화를 제작한다는 방침 아래 부산 영화제나 해외 영화제에서 입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