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새누리당 박순자(안산 단원을)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를 시작으로 4.11 총선 필승의 닻을 높이 올렸다.
박 예비후보는 19일 단원구 고잔동 장은타워 7층에 위치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정병국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지역주민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이번 총선에 기필코 승리해 정권재창출의 주역은 물론 3배 커진 힘으로 100만 안산시대를 준비하겠다”면서 “우리 청년·젊은 들에게 어떤 생각을 갖게 하느냐가 그들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영국의 대처총리를 영화화 한 철의여인에서 나오는 대사를 인용했다.
한편 박 후보는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겸해 선대위 명단을 발표했다.
안산=홍승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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