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안성시(시장 황은성)가 올해 지역 경관 개선을 위해 DIO-건축디자인 사업을 희망하는 마을을 오는 27일까지 공모한다.
시는 DIO(Do It Ourselves: 주민 스스로 만들어가는) 건축디자인 시범사업을 통해 ▲농어촌지역 ▲공장·창고 건립지역 ▲강·하천 수변지역 ▲건축물 밀집지역 중 원색계열 외장재 사용으로 자연경관을 저해하는 마을을 대상으로 건축물 외관 색채 개선을 통해 조화로운 지역 경관을 만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억5000만원으로 3곳이 선정돼 각 5000만원씩 지원되고, 예산은 전액 경기도 도비로 충당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건축물 지붕·벽체 ▲마을안길 담장 ▲공공시설물 외벽 등에 대한 색채계획 개선사업 ▲주민 또는 지역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마을 이야기(마을 이미지) 발굴과 이에 대한 그래픽 작업 등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마을은 시 건축과에 사업계획서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사업대상자 선정은 경기도 선정위원회에서 1차 서류심사, 2차 현지평가를 통해 5월 중 선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건축과(031-678-2882) 또는 해당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안성=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