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생활속 불편 주민과 함께 꼼꼼 해결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3-19 15: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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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구, 소규모 주민편익사업 23건 추진
도로 정비ㆍ자전거 보관대 설치등 6월까지 완료
[시민일보] 부천시 오정구(구청장 배효원)가 주민불편사항 해결과 건의사항을 적극 해소하기 위해 상반기 소규모 주민편익사업 23건을 이달부터 6월까지 추진한다.
구에 따르면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은 관내 주민들의 숙원사항 및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오정구는 각 동 주민센터 건의사항 및 민원사항을 포함한 23건에 대해 최근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이 주민편익사업에 참여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각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목적과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삼작로 496번길(작동) 일원 외 10곳 1만2332㎡ 도로정비 공사와 한뼘 공원 조성, 과속방지턱 도색, 자전거보관대 설치 등 노후되고 파손이 심각한 도로 및 도로시설물을 정비하고 주민편익시설을 설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상반기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은 이달부터 6월까지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을 신속히 해결하고 주민편익을 최대화해 주민불편사항 해소에 큰 도움을 주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구는 또 하반기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은 6월부터 신청을 받아 7월 현장조사 및 공사 설계를 실시, 7월~11월까지 사업을 시행하며 민원발생 및 도로 순찰시 사업이 필요한 구간이나 동 주민센터의 건의사항 발생시 수시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부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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