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가학페광산 세계적 관광지로

류만옥 기자 / / 기사승인 : 2012-03-18 16: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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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경기도-관광공사 협약, KTX 광명역과 연계 친환경 명소로 개발
[시민일보]광명시(시장 양기대)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공동으로 가학광산 개발 총력을 기울려 전국 최고의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3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양기대 광명시장은 지난 15일 경기도청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가학광산을 친환경 관광명소로 개발하는데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함께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이를 수락한 자리에서 오는 20일 가학광산 동굴내에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 광명시 등 3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하라고 지시했다.
이로인해 도는 광명시 가학광산 개발과 관련해 행정, 재정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것으로 기대 되며 경기관광공사는 가학광산 개발 컨설팅과 마케팅을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전국 최대 관광지로 개발하는 가학광산으로 한층 더 힘을 얻게 됐으며 KTX광명역과 연계한 세계최고의 관광자원을 개발하는데 박차를 가하게 됐따.
양기대 광명시장은 "업무협약 체결로 인해 가학광산을 개발하는데 한 층 탄력을 받을 것으러 보인다" 며 "KTX 광명역세권과 연계한 내,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해 광명시 관광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광명가학 광산을 개발해 세계 최대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김문수 도지사와 양기대 광명시장이 손을 꼭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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