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의회는 서울외곽순환도로 북부구간 통행료 인하를 위한 도의회-경기도 합동 T/F팀을 본격 가동했다고 18일 밝혔다.
도의회 김경호(민·의정부2) 부의장을 단장으로 한 T/F팀은 최근 부단장 이재준(민·고양2) 의원과 김동근 도 기획조정실장, 홍창호 교통건설국장, 경기개발연구원 류시균 교통연구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를 갖고 대책을 논의했다.
이들은 민자도로 사업의 통행료 산정 등 합리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현 제도의 통행료 인하 방안 등을 연구하고, 관련 법과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김경호 단장은 "남부구간에 비해 2배 넘게 책정돼 있는 서울외곽 순환도로 북부구간의 통행료 인하와 휴게소 설치 등 주민편익을 위해 도의회와 도가 공동 대응하고, 경기북부지역 시민단체 등과도 연계해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외곽순환도로 남부구간 통행료는 ㎞당 47원인데 반해 북부구간은 ㎞당 118원으로 71원이나 비싸다.
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