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절골경로당 석남동에 새둥지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3-18 1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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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ㆍ체력단련실 갖춰
[시민일보] 서구(구청장 전년성)는 최근 석남동 소재 구립 절골 경로당에서 전년성 서구청장 및 김영옥 서구의회의장을 비롯해 약 50명의 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절골 경로당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절골 경로당은 석남동 111-44번지 일대 토지면적 149㎡, 건물연면적 131.97㎡로 지상2층으로 건립됐으며, 1층은 할아버지, 할머니의 여가문화 쉼터로 2층은 체력단련을 위한 운동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구립 절골 경로당은 어르신의 소외감과 무료함을 해소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서구 노인복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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