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새누리당 박순자(안산단원을)예비후보 관권선거감시단(단장 신성철)은 14일 안산시가 대부도 종합개발계획을 발표하자 보도자료를 통해 4월 총선을 앞두고 정치적 오해를 사지 않도록 총선 이후로 발표를 연기하라고 촉구했다.
박의원측에 따르면 지난 12일 김철민 안산시장은 실국장 및 일부 과장들과 대부도에서 현장간부회의를 갖고 대부도개발계획을 발표한 것에 대해 안산시 행정 수장으로서 총선개입 의혹을 불러 일으킬 소지가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박의원측은 옛말에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을 고쳐 쓰지 말고, 오이밭에서 신발끈 고쳐 매지 말라고 했다며 여야후보들이 치열하게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는 와중에 느닷없이 김 시장이 간부 직원들을 총동원해 대부도개발계획을 발표하는 것은 시 행정행위를 이해한다고 해도 그 의도가 순수하다고 볼 수 없다며 김 시장의 신중한 처신을 촉구했다.
안산=홍승호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