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한중문화회관서 공연ㆍ전시 풍성

유은영 / / 기사승인 : 2012-03-15 14: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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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 앙상블… 재즈공연… 서양화 전시…
[시민일보] 중구의 대표적 복합 문화공간인 한중문화관이 봄이 시작되는 3월 기획공연과 초청전시 등 다채롭고 풍성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3월 새 봄맞이 꽃향기 가득 행복한 동행’이란 부제로 한중문화관 공연장에서 오는 17일 로멘티카 아르떼 현악 3중주 성악 앙상블 Classic 공연과 24일 최용민과 프랜즈의 Sweet Jazz 등 기획공연이 열린다.

이와 함께 갤러리장에서는 폭넓은 경력을 지닌 촉망받는 서양화가 한재철 화백을 초청해 20일부터 4월1일까지 12일간‘푸른 세상 展’이 기획 전시될 예정이다.

새봄과 함께 한중문화관이 준비한 편안하고 여유로운 클래식과 감성을 자극하는 재즈의 향연 및 한재철 화백의 철학이 담긴 서양화 작품은 지역사회의 문화생활을 더욱 풍부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기획공연과 전시는 구민들의 문화적 저변 확대 및 월미관광특구, 인천차이나타운, 인천개항장 문화지구를 찾는 많은 관광객의 문화, 예술, 관광 인프라 확대를 위해 무료관람으로 진행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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