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강화군이 오는 30일까지 초등학교 이상 전 군민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기상 대비 포스터 공모에 들어갔다.
이번 공모는 기후변화, 극한기상 등 자연재해에 대한 전 국민의 방재의식을 고취하고자 제19회 방재의 날(5.25) 등 각종 행사에 우수 작품 홍보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응모 자격은 초등학생 이상 전 군민으로 작품수 제한은 없다.
공모 주제는 기후 변화에 따른 자연재해의 경각심을 느낄 수 있거나 자연재해 발생에 따른 복구·봉사활동을 담은 내용, 자연 재해 예방 및 대비를 위한 활동 모습, 내집앞 눈치우기 등 국민의 자율적 책임과 의무를 홍보하는 내용이다.
출품 유형은 유화, 수채화, 크레파스화, 컴퓨터그래픽 등이며 우편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청 재난수질관리과 재난관리팀(☎930-3494)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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