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양주시(시장 현삼식)가 19일~23일 11개 읍면동 전 지역에 ‘국토 대 청결운동’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국토 대 청결운동'은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차원에서 실시한다.
중점 대상지역은 도심지역과 농경지 지역 등이며 공무원, 이ㆍ통장, 군부대, 기업체, 학생, 주민 등이 참가하게 된다.
또 지역별 발생쓰레기의 특성에 맞춰 도심지역에서는 공한지, 이면도로, 근린공원, 도심하천, 유원지, 도시근교 등산로 및 산책로 주변으로, 농촌지역에서는 하천, 농경지, 야산 등으로 나눠 청소할 예정이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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