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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봄을 알리는 달이자 본격적인 이사 시즌이기도 하다. 이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이사비용은 물론 집안 구석구석 신경 안 쓰는 곳이 때문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은 소비를 하기 마련이다.
특히 요즘에는 포장이사라는 시스템을 통해 예전보다 편리하게 이사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자신의 신체 밸런스는 생각하지 않고 평소보다 무리하게 노동을 할 경우에는 질환에 걸리기도 쉽다. 가장 대표적인 질환은 바로 허리디스크다.
▲허리디스크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
가정주부 이정아(34)씨는 이사를 하면서 허리에 통증을 느껴 본원을 찾았다. 환자의 병명은 허리디스크였다. 하지만 본 환자는 과거 허리디스크 질환으로 시술을 한적이 있었기 때문에 4無신경성형술을 통해 당일 퇴원했다.
바로병원의 4無신경성형술은 디스크 수술 후 피부층이나 신경 등에 유착 현상이 생겨 재수술이 불가능한 환자에게 매우 효과적이다. ‘4無 신경성형술’은 문제가 생긴 신경 주위에 염증을 가라앉히는 약물을 주사로 주입해 통증을 없애는 시술이다.
약 2mm의 가느다란 관(카테터)을 꼬리뼈 구멍 사이로 삽입해 환부까지 접근시킨 후 신경을 누르고 있는 조직을 제거하고 염증을 줄이는 약물을 주사로 투입하는 방법이다. 이 시술은 국소마취로 진행되며 절개를 하지 않기 때문에 흉터가 남지 않고 출혈이 거의 없어 시술 후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
허리디스크 수술 후 통증이 재발된 환자 이외에도 수술이 부담스러운 만성 요통환자나 위험성 있는 고령자에게도 적합한 시술이다.
▲3단계 입체도수교정치료란?
바로병원에서는 3단계 입체도수교정치료를 통해 수술없이 체계적으로 척추의 균형을 잡아 디스크를 치료한다. 올바른 자세는 건강의 기본이며 잘못된 자세와 잘못된 활동은 정상적인 척추의 구조를 파괴한다.
정상적이지 못한 척추로 인해 척추질환과 통증이 야기되고 때문에 잘못된 척추와 자세를 바로 잡고 유지해야 이러한 문제들이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다. 먼저 안전하고 성공률이 높은 3D Active Trac 감압장비를 이용한 도수교정치료를 통해 입체적 디스크치료방식으로 디스크의 음압을 조정해 준다.
다음으로 전문가의 숙련된 손기술로 비정상적인 척추의 배열을 교정하고 신경이 눌리는 부분을 풀어준다. 세번째 수치료기(AQUA Jet)를 통해 근육의 이완과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 허리에 쌓인 긴장과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바로병원의 3단계 입체도수교정치료는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치료 외에도 골반교정, 급만성 요통, 퇴행성디스크, 척추협착증, 척추측만증 환자들에게도 효과적이다. 수술 없이 꾸준한 도수교정치료로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바로병원은 3D Active Trac장비를 이용한 3D도수교정치료를 하고 있다. 3D도수교정치료는 안전하고 성공률이 매우 높은 입체적 디스크치료방식으로 척추의 균형을 잡아주며, 디스크의 음압을 조정해준다. 특히 바로병원은 숙련된 허리디스크 전문가가 있어 숙련된 손기술을 통해 비정상적인 척추의 배열을 교정하고 신경이 눌리는 부분은 풀어준다.
또 아쿠아 젯(AQUA JET)이라는 수치료기를 통해 척추를 보호하고 있는 근육의 이완은 물론 혈액순환을 도와 뭉친 허리근육을 폴어주고 이완을 도와준다. 이 치료법은 허리 디스크 이외에도 척추측만증, 퇴행성 디스크, 척추협착증, 요통 환자들에게 매우 효과적이다.
▲최소의 힘으로 최대의 효과를 안겨주는 ‘무중력 보행운동’
무중력 보행운동 G-Trainer는 수술 후 처음 재활운동을 시작하는 환자가 중력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고 무릎의 근력을 기를 수 있는 재활치료 방법이다. G-Trainer를 위해 고안된 특수 슈트를 입고 런닝머신과 흡사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는 장비 안으로 하체만 넣으면 치료가 시작된다.
보행벨트 위에서 사용자의 체중 측정이 되고 나면 G-Trainer는 체중을 1% 단위로 80%까지 증감하여 사용자를 들어올리게 된다. 공기부력으로 체중을 분산시키기 때문에 적은 힘부터 운동을 시작해 운동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
이사철에는 무거운 물건을 들고 옮기기 때문에 허리에 손상이 가해질 수 있다. 특히 꼿꼿이 서있다가 허리만 숙여 물건을 들어올리면 척추가 급격한 각도로 휘면서 허리에 무리를 줄 뿐 아니라 물건의 무게를 고스란히 허리가 떠 안게 돼 손상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이사 후에 허리통증이 일주일이상 지속될 때에는 찜질이나 파스로 치료하려 하지 말고 전문병원을 찾아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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