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동구(구청장 조택상)가 오는 4월부터 기초생활 수급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여행을 지원하는 여행바우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구는 16일까지 여행바우처 사업 참여 희망자를 신청을 받아 23일까지 대상자를 선정한다며 13일 이같이 밝혔다.
여행바우처사업은 유형별로 나눠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법정차상위계층 대상의 개별바우처와 사회복지시설 대상의 복지시설 단체바우처, 특별히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소외계층 대상의 기획바우처 등으로 추진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행바우처 홈페이지(www.tvoucher.kr)를 참조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여행바우처 사업은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관광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관광 향유권 증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