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화성시가 12일 김진흥 화성부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면서 4.11총선이 한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총선대비 공직기강 확립에 나섰다.
시는 이날 각 실과소 및 읍면동장 등 화성시 5급 이상 간부 80여 명이 참석하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면서 총선에서 엄정 중립을 지키고 공명선거가 실시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특히 주민등록 일제 정리, 국외부자재신고인명부 작성 업무 등 법정선거 업무의 완벽한 추진을 당부했다.
김진흥 부시장은 “4?11 총선업무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공정하고 엄정한 선거중립을 유지하여 불필요한 피해가 오않도록 공직기강 확립에 신경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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