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소방안전본부가 올해부터 도서지역 응급의료서비스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찾아가는 Medical-Care’를 운영, 추진한다.
1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도서지역 고령화인구 증가와 구급수요의 능동적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공제체계를 강화하고 도시, 농어촌간 균형 있는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것이다.
중증 만성질환자 및 거동불편 고령자들에 대한 의료진료 불편 해소를 위해 수혜자를 선정해 정기적으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정기이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심정지, 중증외상환자 발생시 관할 보건지소 등 의료 인력과 함께 신속한 현장 출동을 할 수 있도록 협조체제를 유지해 응급의료 서비스의 질을 한층 강화 할 것으로 보인다.
또 도서지역 독거노인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월1회 이상 마을회관 등 공공장소에서 기초건강체크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관할 의료기관 등과 연계하여 무료진료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그간 덕적, 대청 등 7개 도서지역에 구급차량을 배치하고 인력을 증원배치 하는 등 도서지역 응급의료서비스를 한층 강화하여 주민들 안전 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