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멘토와 진로고민 나누며 인생설계

김혜란 / / 기사승인 : 2011-12-15 14:43: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하대, 이공계 체험프로 'WISE day' 내일 종료
[시민일보]인하대 WISE(Women into Science & Engineering) 인천지역사업단(단장·최순자 교수)이 17일 연중 이공계 체험프로그램인『WISE day』의 마지막 순서인 ‘멘토와의 만남’을 실시한다.
15일 사업단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인하대 서호관 식당 및 본관 중강당에서 인천지역의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88명(여학생 237명, 남학생 5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업단은 1년 동안 인하대 교수에 의한 공과대학 전공별 소개와 공과대학 28개 연구실이 참가하는 연구실 탐방프로그램, 과학체험실험 등을 진행해 왔다.
마지막 행사는 사회에 진출한 다양한 분야의 남녀 멘토를 초청해 테이블 단위로 진로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멘토링 시간을 갖는다.
행사를 위해 초청된 멘토는 성결대 최영미 교수 외 26명으로 멘토 1인당 10명의 고등학교 1학년생과 대화를 나누게 된다.
특히 참석한 34개 학교의 지도교사들은 최순자 사업단장과 교육현장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며‘멘토와의 만남’과 ‘교사간담회’가 종료된 후 중강당에서 수료식이 열린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혜란 김혜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