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소외계층 보듬는 '안산도시공사'

김혜란 / / 기사승인 : 2011-12-15 14: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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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들 상조회 기금 100만원 市에 전달
어려운 가정 찾아 꾸준히 안전점검ㆍ보수도
[시민일보]ECOCITY 안산도시공사(사장 김현준 이하 도시공사)는 임직원이 매월 급여공제를 통해 적립해 온 상조회 기금 1,000만원을 안산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안산시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도시공사에 따르면 모금과 기탁이 예년보다 힘들어지고 있는 사회적 여건 속에서도 안산도시공사가 소외된 우리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동참해 이웃사랑을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모습이다.
그동안 도시공사는 지난 2007년부터 핵심역량인 전문 기술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사회기술기동봉사단을 결성, 소외계층 가정 및 복지시설에 대해 안전점검 및 보수를 실시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왔다.
또 사랑의단체헌혈, 드리미사랑나눔사업, 무료장애인주차장운영, 어르신청춘극장운영, 무료웨딩행사개최 등 총12건의 지역사회 유관단체와 MOU를 체결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사회봉사는 물론 공기업으로써 행복한 안산을 위한 공공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도시공사 김현준 사장은 "오는 2012년도는 행복한 안산만들기를 위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개발하고 실천해 실질적으로 도움을 필요로하는 곳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안산=홍승호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ECOCITY 안산도시공사가 최근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0만원을 안산시에 전달했다.
사진은 김현준 안산도시공사 사장(왼쪽 첫번째)과 김철민 안산시장(왼쪽 두번째) 등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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