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시장 로테이션으로 참여
[시민일보] 인천시가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14일부터 매주 수요일 시청 중앙홀에서 1일 장터를 연다.
1일 장터는 지난 6월 범정부차원에서 추진한 공공기관의 ‘전통시장 가는 날’ 지정 운영과 관련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매주 수요일을 ‘가족 사랑의 날’과 아울러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 매주 하루 만이라도 정시 퇴근해 인근 전통시장에서 장을 봐 가족과 함께 오붓한 저녁 만찬을 함께 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직원들의 장보기 편의 및 시간절약, 정시퇴근 유도 등을 위해 시청에서 1일 장터를 추진하게 됐다.
매주 수요일 인천관내 전통시장이 로테이션으로 참여하게 되며 14일 첫 번째로 남구 신기시장이 참여했다.
시장에서는 다양한 상품들을 구비, 시청 중앙홀에 진열하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품을 판매했다.
시는 이 사업과 관련, 새마을금고 연합회와 협의를 통해 온누리 상품권을 즉석에서 판매토록 해 직원들의 복지카드 사용 편의도 제공한다.
온누리 상품권은 개인 3만원 이상 현금 구매시 구매금액의 3%를 할인해 준다.
인천시 관계자는 “직원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할인행사 등도 차츰 검토해 추진할 계획”이라며 직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