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기존 경로당이 없어 인근 마을 경로당을 이용하던 포천시(시장 서장원) 신읍3통 노인들을 위한 경로당이 들어섰다.
시는 13일 노인들의 대표적 여가활동 공간인 포천동 신읍3통 경로당 입주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읍3통 경로당은 중앙로 78번길 49-10, 1층 133㎡로 지난달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중앙경로당’이라는 명칭으로 12일 등록됐다.
신읍3통은 260가구 554명(노인 101명)이 거주하고 시가지 중심지역으로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곳이지만 경로당이 없이 인근 마을 경로당을 이용해 오다 노인들의 건의로 경로당을 설치하게 됐다.
한편 이날 입주식에는 서장원 시장을 비롯해 김영우 국회의원, 손지영ㆍ이형직 포천시의회 의원, 이강림 경기도 의회의원, 이금종 (사)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장을 비롯해 관내 유관기관ㆍ단체장 등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서장원 포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령인구가 급증하면서 노인복지 수요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노인을 위한 시책 및 사업을 개발하고 추진해 나가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6일에는 가산면 방축2리 경로당 준공식이 열릴 예정이다.
포천=양희복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