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옹진군이 12일 공무원 유연근무제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2012년 유연근무제 전면시행에 앞서 복무제도 변화에 따른 혼란과 거부감을 사전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종보완하고 대책을 강구한다.
군이 시범으로 실시하는 유연근무제는 주 5일, 1일 8시간 근무체제를 유지하면서 출근시간을 7시~10시 범위안에서 자율적으로 조정하는 시차 출퇴근형이다.
시차출퇴근형 근무제는 육아, 간병, 원거리 출퇴근, 외국어 수강 등 사유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유연근무제 시행으로 활기찬 공직분위기 조성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업무대행 체제를 확립하여 제도 시행으로 인한 행정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