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희망나기 운동본부 출범 8개월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12-11 1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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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기적' 성금 7억2000만원 모금
[시민일보]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가 출범한지 8개월 만에 7억2000만원을 모금하는 큰 성과를 기록했다.

11일 희망나기운동본부에 따르면 이같은 기록적인 모금은 광명시 관내 IBK기업은행을 비롯해 농협중앙회 광명시지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본부, (주)이마트광명소하점, (주)이마트메트로광명점, (주)기아자동차, 광명카네기 일동, 농부가수 김백근, (주)중앙환경 김석호 전무 등 9개 단체와 개인의 성금이다.

이에 따라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비롯해 독거노인, 장애인과 중, 고등학생 희망장학금 50명에게 2000만원을 전달했으며 네팔워크캠프 장학금 전달식도 가져 큰 성과를 거뒀다.

한편 전국지자체 최초로 광명희망나기운동을 펼쳐 지난 4월 출범해 8개월 만에 7억2000만원을 모금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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