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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경제의 활로…청년들에게 기회의장"
[시민일보] 경기도내 11개 경제단체가“소모적인 한-미FTA 반대투쟁을 즉각 중지하라"며 한-미 FTA 비준 적극 지지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이들 경제단체는 최근 광교테크노밸리에서 한-미FTA 및 청년일자리 관련 기자회견을 통해 "글로벌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제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한-미FTA비준을 적극 지지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경기경영자총협회, 경기벤처기업협회, 경기중소기업연합회, 경기도수출기업협회, 중소기업이업종경기연합회 등이다.
이들은“세계경제가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한-미FTA가 우리경제의 활로를 찾는데 큰 도움이 되고 나아가 청년들에게도 커다란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최근 대미수출이 경쟁국과는 달리 감소세로 반전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미 FTA비준은 한국경제, 사회전반에 걸쳐 제도와 관행의 국제화 촉진 및 안보 리스크 완화 등 대외신뢰도 향상은 물론 외국인 투자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면서 “특히 한국이 미국의 FTA체결국 중 최대 공업발전국인 점을 활용해 고도기술 투자유치확대, 기술개발강화, 선진경영기법 도입 등을 통해 국내산업의 고부가 가치화가 촉진될 것”이라며 “미국의 막강한 원천기술력과 벤처자본이 IT, BT 등 우리의 미래기술과 결합해 상업화를 통한 국민소득증대는 물론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경제단체들은 "소모적인 한-미FTA 반대투쟁을 즉각 중지할 것, 한-미 FTA비준으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는 농축산, 제약, 서비스 산업 등에 대한 범정부차원의 지원과 보완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와 관련해 이중구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회장은 “정밀화학과 농축산 분야의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정부와 지자체는 철저한 의견수렴을 통해 구체적인 대책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정부와 연구단체, 피해산업이 서로 협력해 스스로 경쟁할 수 있는 경쟁력을 키워 나가는 것이 시급하다”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어 “한-미FTA는 무역의존도가 88%인 한국경제의 새로운 기회이자 선진국으로 올라서기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도내 경제계는 한-미FTA 비준을 계기로 청년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등 도민들의 실생활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자회견에서 한-미 FTA 비준 지지 입장을 밝힌 도내 11개 경제단체는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 경기경영자총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 경기벤처기업협회, 경기도수출기업협회, 경기도외투기업협의회, 중소기업이업종경기연합회, 경경련CEO리더스클럽, 경기중소기업연합회,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등이다.
기자회견에는 이중구 회장을 비롯해 경기경영자총협회 조용이 회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경기지회 이정한 회장, 경기벤처기업협회 이기원 회장, 경기도수출기업협회 이영식 회장, 중소기업이업종경기연합회 박성권 회장, 경기도외투기업협의회 임병훈 회장, 경기중소기업연합회 서덕현 회장, 경경련CEO리더스클럽 홍광선 수석부회장,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문정찬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이들 경제단체는 최근 광교테크노밸리에서 한-미FTA 및 청년일자리 관련 기자회견을 통해 "글로벌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제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한-미FTA비준을 적극 지지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경기경영자총협회, 경기벤처기업협회, 경기중소기업연합회, 경기도수출기업협회, 중소기업이업종경기연합회 등이다.
이들은“세계경제가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한-미FTA가 우리경제의 활로를 찾는데 큰 도움이 되고 나아가 청년들에게도 커다란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최근 대미수출이 경쟁국과는 달리 감소세로 반전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미 FTA비준은 한국경제, 사회전반에 걸쳐 제도와 관행의 국제화 촉진 및 안보 리스크 완화 등 대외신뢰도 향상은 물론 외국인 투자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면서 “특히 한국이 미국의 FTA체결국 중 최대 공업발전국인 점을 활용해 고도기술 투자유치확대, 기술개발강화, 선진경영기법 도입 등을 통해 국내산업의 고부가 가치화가 촉진될 것”이라며 “미국의 막강한 원천기술력과 벤처자본이 IT, BT 등 우리의 미래기술과 결합해 상업화를 통한 국민소득증대는 물론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경제단체들은 "소모적인 한-미FTA 반대투쟁을 즉각 중지할 것, 한-미 FTA비준으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는 농축산, 제약, 서비스 산업 등에 대한 범정부차원의 지원과 보완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와 관련해 이중구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회장은 “정밀화학과 농축산 분야의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정부와 지자체는 철저한 의견수렴을 통해 구체적인 대책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정부와 연구단체, 피해산업이 서로 협력해 스스로 경쟁할 수 있는 경쟁력을 키워 나가는 것이 시급하다”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어 “한-미FTA는 무역의존도가 88%인 한국경제의 새로운 기회이자 선진국으로 올라서기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도내 경제계는 한-미FTA 비준을 계기로 청년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등 도민들의 실생활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자회견에서 한-미 FTA 비준 지지 입장을 밝힌 도내 11개 경제단체는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 경기경영자총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 경기벤처기업협회, 경기도수출기업협회, 경기도외투기업협의회, 중소기업이업종경기연합회, 경경련CEO리더스클럽, 경기중소기업연합회,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등이다.
기자회견에는 이중구 회장을 비롯해 경기경영자총협회 조용이 회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경기지회 이정한 회장, 경기벤처기업협회 이기원 회장, 경기도수출기업협회 이영식 회장, 중소기업이업종경기연합회 박성권 회장, 경기도외투기업협의회 임병훈 회장, 경기중소기업연합회 서덕현 회장, 경경련CEO리더스클럽 홍광선 수석부회장,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문정찬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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