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지사장 한상준)는 최근 고려지구 둑 높이기 사업 현장사무실에서 수혜민으로 구성된 내고향 지킴이와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고향 지킴이 지역총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내고향지킴이는 농업분야 4대강 살리기의 사업성과 모니터링을 통해 문제점 돌출과 개선방안을 제시,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고 사후관리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한 전국조직으로 고려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 완료후 지속적인 시설물유지관리 및 활용의 필요성이 있어 구성된 조직이다.
이번 행사는 내고향지킴이가 안정적으로 농촌사회에 정착하기 위한 체계적인 운영지침 및 구체적 지원방안 마련 등을 지킴이단원에게 설명한 후 2011년 지킴이 활동 개선의견 및 2012년 활동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저수지 주변 환경정화 운동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내고향지킴이 이선찬 단장은 “‘모두가 꿈꾸는 농촌 우리가 만들자’란 슬로건을 갖고 저수지 주변 시설물 모니터링 및 보호관리 활동과 환경정화활동 등을 통한 고려저수지 수변의 효과적 보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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