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인천관광공사
[시민일보]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코레일 공항철도 협조로 12월 한 달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 간격으로 공항철도 검암역과 경인아라뱃길 인천터미널을 왕복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11일 시와 인천관광공사 등에 따르면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서울역에서 검암역까지 32분이면 도착하고 검암역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20분 만에 아라인천여객터미널에 도착할 수 있다.
경인아라뱃길 아라인천여객터미널에서는 수향 1경인 서해 바다의 일몰을 감상하고 김포터미널과 연안부두를 왕복하는 해양유람선을 탑승할 수 있으며 인공섬인 ‘아라빛섬’이 조성돼 있어 산책코스로도 훌륭하다.
이와 함께 그 주변에는 해넘이 명소인 정서진도 있어 2011년의 마지막 해를 보며 한 해를 정리하고 다가올 새해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보는 것도 좋다.
인천관광공사는 경인아라뱃길 활성화를 위해 이번 셔틀버스 운영 이외에도 경인아라뱃길을 더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행상품도 준비 중이다. 검암역에서 출발하는 무료 셔틀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www.into.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