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주시(시장 조억동) 공무원직장협의회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시는 최근 경안시장 고객만족센터에서 공무원직장협의회와 경안시장 상인회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김승태 직장협의회장과 최현범 상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매결연 협약사항을 충실히 이행함으로써 지역내 유일의 전통시장인 경안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직장협의회는 약 36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해 회원들이 사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이기우 경제산업국장은 시설현대화 사업, 온누리 상품권 구매 촉진 운동과 주차장 확충 사업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하며, 상인회에서도 고객 유치 및 매출증대를 위한 다양한 판매활동을 전개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1기관(단체) - 1시장 자매결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감으로써 전통시장 이용 확산 분위기를 조성함은 물론, 다각적인 지원시책을 통해 관내 유일의 전통시장인 경안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