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안산시 새마을금고협의회(군자ㆍ수암동ㆍ신반월ㆍ안산서부ㆍ안산중앙 새마을금고)는 최근 ‘지역희망공헌사업’의 일환으로 5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안산시 외국인주민쎈터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안산시와 새마을금협의회에 따르면 이날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오는 11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개최하는 ‘다문화교육 수료식’에 200여명의 외국인 교육생과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역희망공헌사업’이란 지역에서 민ㆍ관의 자발적 협력으로 추진되는 다양한 친서민정책을 총칭하며, 지난 10월 27일 안산시와 안산시 5개 새마을금고가 협약 후 처음 추진된 사업이며, 이외에도 연말을 맞이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외국인주민센터는 한국어교육, 직업능력개발, 맞춤형취업교육과정을 용신평생교육원 등 10개 기관에 위탁하여 운영중이며, 총 1200여명의 외국인 학생을 교육시키고 있다.
안산=홍승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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