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한나라당 박순자 국회의원(사진 안산단원구을)이 오는 14일 국회에서 자서전 ‘순자의 꿈’ 출판 기념회를 연다.
박 의원은 이번 자서전에 안산에서 교육사업에 헌신하고, 시민사회와 함께 환경운동을 함께하다가 초대 경기도 교육위원, 4대 경기도 도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한 과정과 자신의 정치철학을 담았다.
특히 17, 18대 국회의원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들과 중앙정치무대에서의 활동과 정치인으로서의 고뇌도 담았으며, 가족에 대한 얘기와 자신의 성장사에 대해서도 담담히 서술했다.
박 의원은 지식경제위와 국토해양위에서 활동하면서 안산의 반월ㆍ시화공단 구조 구도화 사업, 신안산선 유치 등 지역의 굵직한 현안들을 해결하고 한나라당 최고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나라당 일자리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다.
박의원은 “나의 오늘은 행복한 안산을 만들겠다는 꿈이 있기에 가능했다”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약속을 지켜나가는 정치인으로서의 삶을 얘기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출판기념회는 배은희 의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박희태 국회의장,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 정몽준 의원,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이 축사할 예정이다.
안산=홍승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