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옹진군은 한국자유총연맹 옹진군지회(회장 박순재)이 지난 7일 옹진농협 영흥지소에서 보사단회원 50명을 대상으로 ‘어머니포순이봉사단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어머니포순이봉사단은 사회 그늘진 곳에 손길을 뻗어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학생들의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은 사각지대를 정화, 조기귀가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단체다.
이번 교육은 봉사단의 역할 및 기본업무수행과 범죄예방 활동 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했다.
특히 이날 강사로 나선 영흥파출소장은 어머니포순이봉사단의 희생적인 노력을 치하하고 본분의 역할에 더욱 매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