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부평구(구청장 홍미영)가 내년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사업에 3년간만 보조금을 지원하는 3년 일몰제를 도입, 시행한다.
구는 오는 12일 오후 3시 부평구청 지하종합상황실에서 이같은 내용의 2012년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구는 내년 연례 반복적으로 추진되는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사업 부문에 최대 3년간만 보조금을 지원하는 3년 일몰제를 도입한다.
특히 2012년 부평구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 사업은 총 2억 5000만원(예정) 규모로 전체 예산액의 20% 범위에서 인큐베이팅 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 사업은 시민사회단체의 공익 활동에 대한 지원으로 구민의 정책 참여 인프라 구축과 구 정책의 상승효과를 기대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업 추진을 희망하는 사회 단체는 구 홈페이지(http://www.icbp.go.kr) 및 게시판의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20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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