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도가 식품 안전관리 분야에서 전국에서 가장 잘하는 기관으로 뽑혔다.
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전국 16개 시·도와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등 22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식품안전관리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밝혔다.
도는 90% 이상의 지도점검률과 2만5000여 건에 이르는 수거검사 실적을 기록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도의 지도점검률은 전국 평균 지도점검률 60%보다 무려 30%p 높은 것이며, 수거검사 건수도 전국 전체 수거 건수의 3분의 1에 이르는 것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위해식품에 대한 점검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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