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눈 내리면 최신 코란도C 100대 쏜다

김혜란 / / 기사승인 : 2011-12-07 17: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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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ME親 이벤트 벌여
[시민일보]롯데시네마는 창립 12주년을 맞아 예상을 뛰어넘는 무한 혜택을 제공하는 게릴라성 이벤트인 ME親[미친] 프로모션을 런칭했다.
연말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ME親[미친]프로모션을 통해 롯데시네마는 지난 9월부터 4회에 걸쳐 이용 고객들에게 파격적인 혜택과 감동적인 이벤트를 벌였다.
올해 마지막으로 선 보일 5번째 ME親[미친] 이벤트는 'ME親[미친]산타'로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 서울지역에 눈이 내리면 100명에게 최신형 자동차 코란도C를 경품으로 증정한다고 밝혔다.
롯데패밀리, 롯데멤버스 회원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기간은 크리스마스 전날인 24일까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또는 시네마 현장에서 응모권을 직접 작성하면 된다.
1인 1회씩 가능하며 당첨자는 내년 1월9일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적설량의 기준은 12월25일 00시부터 26일 00시까지 서울지역 신적설량 3cm를 기준으로 한다.

매년 돌아오는 크리스마스이지만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그 어떤 날보다 특별하게 느껴진다.
특히 올해는 롯데시네마의 “ME親[미친] 산타” 이벤트가 있어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더욱 기다려진다.
이번에 경품으로 증정하는 코란도C는 1대당 2천만원을 호가하는 최신형 차로, 100명에게 기회가 주어지게 되므로 총 경품금액 20억원에 육박하는 엄청난 규모의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로맨틱하고도 멋진 크리스마스, 그리고 대박 경품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홍승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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