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주군(군수 김춘석) 점동면이 6일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기 성동구 왕십리 제2동과 농산물 직거래로 도농간 첫 교류가 시작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달 2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처음 진행된 교류로 협약 당시 직거래 운영 등 상생관계를 도모하고자 결의한 바에 따라 첫 발을 내딛은 것이다.
직거래는 왕십리 제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여주의 농산물에 대해 적극적으로 주민에게 홍보해 주문받은 쌀 20kg 60포, 10kg 221포, 찹쌀현미 30kg 와 고구마 10kg 30상자를 점동면에서 차량으로 직접 배송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직거래로 왕십리 제2동에서는 점동면의 농산물을 신선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받을 수 있었고 점동면에서는1000여만원의 판매수익을 올렸다.
점동면 관계자는 양측 주민자치위윈회에 감사 인사말를 전하며 "이런 노력이 실질적인 도농간의 발전적 교류이며 상생의 길이다"며 "앞으로도 각종 교류사업을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