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포천시(시장 서장원) 이동면 연곡리 589-6번지에 어려운 가구를 위한 보금자리가 지어졌다.
6일 시에 따르면 포천시북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5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포천시 이동면 소재 저소득 장애인 한부모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의 집짓기’ 완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완공된 '희망의 집'은 총 4500만원이 투입돼 231㎡ 1층 건물로 지어졌으며 입주하는 대상자는 슬하에 3자녀가 있고 지체장애 2급으로 정부의 생계비에 의존해 생활하고 있는 한부모가구이다.
이들은 올해 초 무상임대로 거주하던 곳에서 당장 이사를 해야 하는 상황으로 안전한 거주지 마련과 관련하여 북부팀에 의뢰된 가구이다.
한편 이번 ‘희망의 집짓기’사업은 LIG손해보험 및 어린이재단의 후원으로 지난 10월31일부터 11월25일까지 공사가 진행됐으며 (주)웅비건설, 한건축사사무소, 영중면주민자치위원회, 한성하우징, 하운산업 등 지역 업체ㆍ단체들이 도움의 손길을 더했다.
포천=양희복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