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수원지검 안산지청은 5일 광명시청 공원녹지과 전 녹지계 김 모(6급)팀장을 뇌물수수혐의로 불구속 입건 수사 중이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전 녹지 팀장으로 있으면서 모 씨로부터 금과 현금 350만원을 받은 협의를 받고 있으며 이같은 초등수사는 의왕경찰서에서 수사를 펴 안산지청으로 송치해 검찰이 재수사를 펴고 있다.
검찰은 대가성이 있는지 여부를 집중수사중이며 김 팀장은 수사를 하자 지난달 25일 이미 사표를 제출해 수리된 상태이다.
한편 광명시청은 이같은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한 채 사표가 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전 녹지 팀장으로 있으면서 모 씨로부터 금과 현금 350만원을 받은 협의를 받고 있으며 이같은 초등수사는 의왕경찰서에서 수사를 펴 안산지청으로 송치해 검찰이 재수사를 펴고 있다.
검찰은 대가성이 있는지 여부를 집중수사중이며 김 팀장은 수사를 하자 지난달 25일 이미 사표를 제출해 수리된 상태이다.
한편 광명시청은 이같은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한 채 사표가 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